'이승진동물의료센터' 블로그에서 2016.07.27 에 수집된 글입니다.
등록 : 2016.07.26 12:35:54 수정 : 2016.07.26 12:38:23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1. 저와 이야기를 많이 나눠 주세요. 2. 서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많은 시간을 함께해 주세요. 3. 말을 듣지 않을 때에는 이유가 있는 거랍니다. 그러니까 혼내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해 주세요. 4. 제가 나이를 먹어도 계속 관심을 가져 주세요. 5. 싸움은 하지 말아요. 저를 때리지 말아 주세요. 저는 절대로 당신을 물지 않으니까요. 6. 당신에게는 학교도 있고 친구도 있지만 저에게는 당신밖에 없어요. 7. 저를 믿어 주세요. 저는 언제나 당신의 편이에요. 8. 당신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은 10년 정도밖에 되지 않아요. 9. 당신과 제가 함께 보낸....... ... 블로그로 가기

'어린 강아지' 애견카페, 반려견놀이터를 자주 데리고 가야 하는 이유


어린 강아지를 처음으로 애견카페, 반려견놀이터에 데려고 가면, 함께 어울리는 다른 강아지들과 달리, 유독 혼자서만 노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혼자서 노는 이유는 사실 강아지들이 하는 인사법을 몰라서 혼자서 놀았던 것인데, 낯선 공간에서 나는 냄새를 맡느라 정신도 없다고 합니다.그러다가 시간이 흐르...
이슈보도국

컴피배드속 달콤한 꿈나라에 빠진 강아지들/ 애견쿠션 컴피배드/ 롱앤숏


이탈리안그레이하운드 와 닥스훈트 (롱앤숏)ㆍ이탈리안그레이하운드/ 치와와/ 휘핏 세 견종이 옹기종기 다정하게 있어요. 잘때도 서로 의지하고 ㅋㅋ 놀때는 앙앙~ 거리기도 해요. 대형 컴피배드 100 * 80 사이즈 휘핏. . 아리 몸무게가. . .7키로 이탈리안그레이하운드. . .엔젤이. . 3.2키로 치와...
이탈리안그레이하운드와 닥스훈트 [롱&숏]

착하다, 순하다는ᆢ 개 거짓말


산이를 데리러 갔던 큰딸이 "넘 얌전해, 순해, 식당을 데리고 갔는데도 얌전했어"라고 감탄하며 산이를 데리고 왔다ㆍ헌데 우리 집 오니 사고뭉치 ㅜㅜ 개순진한 얼굴로 실룩대는 궁디랑 작은 눈이 얼마나 귀여운지 ᆢ 허리가 휠 지경이다가도 녀석을 보면 흐뭇 ㅎㅎ 간밤에 막둥이랑 놀다가 기어이 내 옆...
제주이야기꾼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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