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별과 그린 라이프 ▬─' 블로그에서 2017.01.11 에 수집된 글입니다.
248오늘밤 새소음과 비산 파우더, 청소 걱정없는 맞춤식 투명 렉산 새집을 들여 놓았거든요. 외부에 탈부착식 먹이통겸 알통도 달아줬구요.나무 넝쿨과 자연목 횟대, 놀이기구 등은 봐가면서 추가할 예정이구요.그런데 새집보다 내 어깨 위가 더 그리운 우리집 회색 왕관 앵무새, 새집으로 옮겨 줬더니 내 얼굴만 쳐다보고 있어요.노란 사랑 앵무새만 덩치 큰 알비노 앵무새와 입맞추며 장난치려고 자기 둥지를 나와 남의 둥지에서 고개를 기웃 기웃하고 있고요.보세요~. 전 지금 소파 앞에 스탠딩 테이블 노트북에서 포스팅하고 있는데, 3시간도 더 지났는데 꿈쩍않고 그대로 있어요.오늘은 새들이 놀라지 않게 조명을 켜놓고 자야 겠어요. 겁이 많아 어둠속에 어느 한 새가 날개짓하면 모두 푸드덕거리거든요.tag : 앵무새, 앵무새집, ... 블로그로 가기

검은머리카이큐...입질이좋은듯


검은머리카이큐...입질이좋은듯 우리 한솔이는 울 가족이 된지 3년이 조금 넘었고, 한별이는 다음달이면 1년입니다. 그래서인지 한솔인 눈치가 엄청 빨라요. 저녁에 잘 시간이 되서 아빠가 부르면 착착착착 달려가서 새장에 쏙~~~ 들어가는데, 별이는 안들어간다고~~ 안잔다고~~ 하면서 도망다녀욬ㅋㅋㅋㅋㅋ 지나...
도담이네 커피

산책 나왔어요. "날아가지 않아요?"


앵무새 맞나요? 산책 나왔어요.날아가지 않아요? 네, 얘네들은 어려서부터 키워서 날라가도 집으로 돌아와요.할아버지와 앵무새들이 따뜻한 봄날에 북한산으로 산책 나왔어요. . 할아버지는 풀어놔도 날아가지 않을 좋은 친구가 있어서 좋겠다.
칸의 여행

고목 나무에 오색 앵무새꽃이 피다.


보물 창고에서 찾아온 사진들.이날은 비가 금방이라도 막 쏟아질 것 같이구름으로 하늘을 덮은 날이었다.작은 호숫가에 고목나무에 오색 앵무새들이 떼를 지어 날아와 앉아 누구 목소리가 더 큰지경합이라도 하는 듯 지저귄 날이다.내가 본 새들 중에서 가장 극성스러운 새를 꼽으라면당연 오색 앵무새들이다.극성스럽고 ...
수진엄마의 거꾸로 사는 세상

검은머리카이큐...생일축하해~~~


검은머리카이큐...생일축하해~~~ 오늘은 나의 영웅시선, 이리저리 둘러 보고 돌려보아도 넘나 이쁘고 귀엽고 깜찍한 검은머리카이큐 한솔이의 세번째 생일이랍니다~~~ 그래서 오늘 한솔이를 위해 나가사키 카스테라를 사왔어요. 검은머리카이큐 의 세돌은 나름 의미가 크답니다. 이제 아가티, 청소년티 다 벗어내고 ...
도담이네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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