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에 취한 열혈 배낭여행자' 블로그에서 2017.01.12 에 수집된 글입니다.
수지에서의 일상...
한때는 테니스 클럽회원들과 자주가던 포차. 지금은 치킨집으로 변했다. 아직도 이용하고 있는 저가형 이발소 여기도 테니스 클럽 회원들과...2006년말 처음으로 이사 왔을때 여기서 점심을 먹었다. 지금은 고기집으로 바뀜. 자주 가던 마트. 지금은 없어졌다. 혼자가서 먹기에 좋았던 햄버거 ... 블로그로 가기 http://daitouryou.blog.me/220907653327

[용인/수지] 오니기리와 이규동


일식을 좋아하고 저렴해서 도서관을 이용할 때 갔다.
역사에 취한 열혈 배낭여행자

[경기/용인] 주공1단지 테니스 코트


우리 코트가 1면 밖에 안되기 때문에 월례대회를 할때는 이렇게 이웃코트를 조금 빌려쓴다. 물론 이웃코트에서 월례대회를 할때는 우리코트를 빌려주고 있으니 이름하여 상부상조. 수지의 많은 코트가 사라졌지만 주공코트도 이렇게 생존했다. 다 주공아파트의 주차공간이 널널해서 가능 했던 일.2016.12.17. 2...
역사에 취한 열혈 배낭여행자

[용인/수지] 현대프라임아파트 테니스코트


수지지역의 많은 아파트단지에서 테니스 코트가 사라지고 있지만 현대프라임아파트는 비교적 여유로운 주차환경(테니스장이 사라지는 주된 이유중 하나는 주차부족)과 단지 외곽에 위치하여 소음이 적었기 때문이다. 내가 테니스를 가장 많이 친 곳이 바로 이 현대프라임 테니스코트일 것이다. 집 옆에 있어서 바로 나가서...
역사에 취한 열혈 배낭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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