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규 기자의 JK Medi...' 블로그에서 2017.01.12 에 수집된 글입니다.
헌재, 4차 변론기일서 세월호 행적·언론자유 침해 등 집중 신문...
아시아투데이 이진규 기자 = 헌법재판소는 12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4차 변론기일을 열고 이영선 청와대 행정관 등 증인 4명을 불러 세월호 당일 행적 및 언론자유 침해에 대해 캐물었다. 비선실세 최순실씨(61·구속기소)의 개인비서 역할을 한 의혹을 받는 이 행정관은 세월호 참사를 당일 오전 10시께 TV를 통해 알게 됐다고 진술했다. 이 행정관은 본관사무실에서 TV를 틀어놓고 배가 기울어져 있는 장면을 본 게 기억난다며 뉴스를 보고 내가 할 일이 있을 것 같아서 관저로 올라갔다고 말했다. 이 행정관은 그러나 헌법재판관과 국회 탄핵소추위원단의 대부분 질문에 업무 관련에 대해선 보안사항 잘 모른다 등의 답변으로 증....... ... 블로그로 가기 http://jinkyu1023.blog.me/220909450561

유병언 큰딸 유섬나 구속…남은 수사는?


아시아투데이 이진규 기자 = 해외도피 3년 만에 붙잡혀 강제 송환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사망)의 큰딸 섬나씨(51)가 검찰에 구속되면서 남은 수사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1일 검찰에 따르면 인천지검 특수부(김형근 부장검사)는 유씨를 46억원대 배임 혐의로만 구속기소한 뒤 나머지 492억원대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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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 큰딸 섬나씨 강제송환…일가 비자금 수사 속도


아시아투데이 이진규 기자 = 490억원대 횡령 및 배임 등 혐의를 받고 있는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사망)의 큰딸 섬나씨(51)가 해외도피 3년 만에 강제 송환되면서 유 전 회장 일가의 비자금 수사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인천지검 특수부(김형근 부장검사)는 7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및 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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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스트 Axt 2017.03/04 no.011 김탁환작가


악스트 Axt 2017.03/04 no.011 김탁환작가 정말 강조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을때, 노란색과 검정색을 섞어서 쓰면 된다고 했다. 검은색바탕에 흰색글씨나 흰색바탕에 검은색글씨보다, 노란색바탕의 검정글씨나 검정바탕의 노란색 글씨는 집중의 효과를 지녔다고 들었다. 그래서 더 오래보고싶었고 오랜시간 ...
창고같지만 금고

세월호 2주기 특집 다큐-아버지의 목소리


§ 정성욱 씨(단원고 2학년 7반 故 정동수 군 아버지): "문제는 지금 우현 쪽을 너무 많이 구멍을 내다 보니까 혹시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솔직히. 아무리 튼튼한 배도 구멍이 많이 나면 균열이 가고, 올라올 때 압력에 의해서 혹시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그래서 생각을 여러가지로 다각도로 하게 되더라고요...
푸른 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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